강창희
대한민국 최고의 노후설계 전문가
미래와금융 연구포럼 대표
활발한 강의와 연구활동을 통해
젊은이에서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이들에게
노후준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시샤대학 상학연구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서강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1973년 증권선물거래소에 입사해
대우증권 상무와 도쿄 사무소장
약 10여 년간 노후 관련 교육과
100세 시대에 적합한 인생설계를
설파해왔다.
수명은 늘고 퇴직은 빨라진 지금,
늘어난 30년을 어떻게 살 것인가?
막연한 불안감으로 노후를 바라보고만
있지는 않은가?
이제 노후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대한민국 최고의 노후설계 전문가인
저자가, 재정적으로 그리고 심리적으로
후반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다룬 책이다
저자는 건강, 일, 자녀, 자산,
인플레이션이라는
‘100세 시대 5가지 리스크’를 토대로
풍요롭고 가치 있는 후반 인생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1년에 300회가 넘는 강연을 소화할
정도로 경험과 이론을 두루 갖춘
실력자이기에, 현실적이면서도
구체적인 전략이 가득하다.
현역 시절 자산을 관리하는 법에서부터
자신의 직업과 인적자산에 맞추어 노후를
설계하는 법,
퇴직 후 소득공백을 메꾸는 법,
혼자 사는 이들의 노후준비까지
막연한 숙제처럼 여겨왔던 노후 대비의
원칙들을 조목조목 짚어준다
풍요로운 노후를 보내는 데 경제적
안정이 절대적인 건 맞지만,
돈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한 노후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노후자금으로 얼마를 모아야
한다는 식의 준비가 아니라, 돈, 건강, 일
등에 대해 종합적인 인생설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당신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현재
가치는 얼마입니까?”,
“당신이 갚아야 할 부채 총액은 얼마나
됩니까?”,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은
얼마나 됩니까?”
아주 간단한 질문들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간단한 질문에
그 자리에서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올바른 노후 대책을 설계하기 위해서는
평소 노후 리스크는 줄이고, 연령대별에
맞는 체계적인 노후 전략을 세워야만 한다
그가 꼽은 노후 리스크는 '장수리스크',
'자녀리스크', '저금리 리스크', 자산구조
리스크' 등이다.
"20~30대는 인적 자본에 투자해야 해요.
100세 시대에 맞춰 최대한 오래 일을
할 수 있도록 나의 몸값을 높이는 일에
집중해야 하죠
40대가 되면 자녀리스크와 건강 리스크를
철저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반면 50~60대는 '자산 구조 리스크'를
해결하기 위한 본격 대응이 필요하다.
부동산 불패신화 숭배에서 빠져나와야 하고,
은퇴 이후에도 계속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준비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50대의 경우 과도한 부채를 떠안은 채
퇴직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 앞서 교육비와 대학 등록금,
결혼비용 등으로 대표되는 자녀 리스크를
줄여야겠죠
또한 50대는 10년이 지나 은퇴했을 때
내가 무슨 일을 할지에 대한 계획을 미리
세워야만 해요
특히 50~60대는 재산을 어느 한곳에
집중시켜서는 곤란해요.
나이가 들수록 금융 자산의 비율을 높여
향후 부동산과 금융자산의 적정비율을
50대 50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오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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