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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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명대사 아빠 그리고 엄마도.. 그러지마 자식을, 우리를 꿈이라고 본인의 인생을 희생하지마 나는 엄마 아빠가 자신이 더 행복했음 좋겠어 아빠.. 난 꿈이 없어.. 한심하지..? 아빠라는 이름의 무게를 헤아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아빠 미안해 고3이 되서 다시 돌아보니 아빠랑 굉장히 말도 안하고 어색해졌네 .. 내가 잘하고싶은데 노력하고싶은데 그게 잘 안돼 미안해 수능끝나고 알바해서 좋은거 사줄께 공부라도 열심히 해서 좋은대 가서 효도해야하는데 이거마저도 못해줘서 미안해 정말 미안해 엄마아빠 .. 이런 모자란 딸이라서 울아빠는, 근데 자식들이 몰라주어도 그 무게를 몰라주어도, 괜찮은가봐 난 그게 더 마음이 아파. 어떻게 아빠는 그럴수있는지 너무 궁금하기도하고. 참.. 생각만하면 도 눈물이나는존재... 부모의 무게를 헤아리지못한게 너무 죄스럽고 후회만남는다....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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