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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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秋山成勳/秋山 志保 야노시호 눈물은 남편 추성훈에 대한 안쓰러움과 자랑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던 것 일본 국적의 한국인 추성훈 그로 인해 겪어야만 했던 수 많은 일들 결국 자신을 외면했던 한국에 돌아와 자랑스럽게 인정을 받게되는 모습 등 힘들게 이어온 시간들로 인해 끊임없이 눈물 흘리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보는이들을 감동케 만들었다 야노시호 눈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성훈의 노래도 아내의 눈물도 가슴 뭉클하게 만들어", "나도 눈물이 뚝뚝", " 사랑하는 마음을 진심으로 느낄 수 있어 감동이였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작사 강은경 작곡 조영수 천번이고 다시 태어난 데도 그런 사람 또 없을테죠 슬픈 내 삶을 따뜻하게 해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그런 그댈 위해서 나의 심장쯤이야 얼마든 아파도 좋은데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든걸 줄수 있어서 사랑 할 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 합니다 나 태어나 처음 가슴 떨리는 이런 사랑 또 없을테죠 몰래 감추듯 오랜 기억속에 단 하나의 사랑입니다 그런 그댈 위해서 아픈 눈물쯤이야 얼마든 참을수 있는데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든걸 줄수 있어서 사랑할 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 합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도 그대 웃어준다면 난 행복할텐데 사랑은 주는거니까 그저 주는거니까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난 그대를 사랑합니다




추성훈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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