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일생을 ‘돈의 교양’을 알리는 데 바쳐온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 이즈미
마사토가 소설 형식으로 쓴 경제경영 교양
서다
한때 연 매출 12억의 주먹밥 가게 사장이
었다가 도산해 3억 원의 빚을 지고 공원을
방황하던 한 젊은 사업가가 수수께끼 노인
을 만나 장장 7시간에 걸쳐 돈의 본질과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 돈을 좇는 데
있지 않고 신용을 쌓는 일이라고 말한다
남을 위해 돈을 쓰고,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며,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일들이
어떻게 돈을 불러 모으는지, ‘돈과 신용의
원리’에 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달한다
돈에 대한 명쾌한 통찰을 담고 있어서
‘연봉이 적어서, 빚이 있어서, 운이 나빠서
불황이라서, 이율이 낮아서, 세상이 불공평
해서 돈이 모이지 않는다며 좌절한 이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돈을 장악하는
힘을 불어넣어 준다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야
한달간의 영수증을 모아보자.
어디에 지출을 많이 하는지.
저금을 많이한다면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다. 음반에 지출이 많다면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거든
사람마다 컨트롤 할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다.
전에 1억을 다루어본 사람이라면 1억을
10억을 다루어본 사람이라면 10억을
설령 실패했더라도 그 돈을 다뤄본 그릇이
있어야 다음에 그만한 돈을 다뤄볼 수 있다
그릇이 크지 않다면 어쩌다 우연히
큰돈이 들어왔다 해도 언젠가 모두
나가버린다
자네에게 돈을 가져오는 건 반드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야
그릇이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는 그 그릇
보다 큰 기회가 굴러오지 않는다
즉, ‘자신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자신에게 오지 않는다'고도 볼수 있다
실패란, 결단을 내린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거니까
일반적인 실패는 ‘돈을 잃다' 이지만
거기에서 얻을 수 있는 ‘경험의 가치'는
매우 크다.
배트를 계속 휘둘러야 한다.
나는 자네에 대해 유추했지.
분명히 돈의 지배를 받고 있을 거라고
돈이 전부가 아니다.
나(사랑 or 우정)도 일(돈) 모두 중요하다
이 두 영역 모두 향상 시켜야 한다
한쪽에 편중되선 안된다
돈이란, 신용을 가시화한 것이다
신용은 지난 행동들의 결과이고,
지난 행동은 하루하루 사고해온
결과이다.
돈이 지닌 서로 다른 이면의 의미를
정확히 알자
사물에는 두 가지 면이 있다
보지 못하는 면을 보자
항상 나쁠 순 없다. 좋을수도 없지만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해서 결과를 내왔는가
결국 이게 그릇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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