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기 パッチ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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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치기パッチギ 개봉 : 2006.02.14 감독 : 이즈츠 카즈유키 1968년 교토, 히가시고 학생들과 조선고 학생들 사이에는 바람 잘 날이 없다. 연일 치고받는 싸움이 계속 되는 가운데, 코우스케는 선생님의 명령으로 조선고에 친선 축구시합을 제안하러 가게 된다 그곳에서 코우스케는 플룻을 부는 청순하고 예쁜 경자를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경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사카자키 로부터 금지곡 '임진강'을 배우고 한국어를 공부하는 코우스케 코우스케가 용기를 내어 경자에게 한발씩 다가서는 동안, 두 학교 학생들간의 싸움은 더욱 격렬해진다 인근의 일본고등학교 학생들까지 가담하게 되면서 싸움은 극으로 치달아가는데, 그 와중에 돌이킬 수 없는 사건이 터지고 만다. 과연 조선 학생들과 일본 학생들 사이에 평화는 찾아올 수 있을까? 코우스케는 경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박치기! LOVE & PEACE 조선학교의 전설 리안성, 그가 돌아왔다... 1968년 교토, ‘리안성’은 조선학교에 다니면서 박치기 하나 로 일본 학생들을 평정했던 전설의 인물이었다 그로부터 6년 후, 이제 안성에겐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겼다. 세상을 떠난 아내가 남겨 놓은 어린 아들 ‘창수’. 하지만 안성에게 목숨과도 같은 녀석이 지금 많이 아프다… 이번엔 도쿄에서 두번째 전쟁이 시작된다! 안성의 가족이 교토를 떠나 도쿄로 이사온 것도 창수의 치료를 위한 것! 하지만 수소문해서 찾아간 병원에서 는 절망의 말만 돌아올 뿐이다. 만신창이가 되면서까지 아들을 구하 려고 애쓰는 안성. 여동생 ‘경자’ 역시 조카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 자이니치(재일 조선인)라는 신분을 숨긴 채 우연한 기회로 연예계에 뛰 어 든다 하지만 자이니치를 향한 냉대와 차별은 번번히 두 남매의 발목을 잡는데… 임진강 맑은 물은 흘러흘러 내리고 물새들은 자유로이 넘나들며 날건만 내 고향 남쪽땅 가고파도 못가니 임진강 흐름아 원한 싣고 흐르느냐 - 주제곡 <임진강> 중 안성에게 아직도 해야 할 얘기들이 남아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박치기 LOVE & PEACE>를 만들게 되었다. 안성과 경자 남매, 그리고 가족 이야기를 축으로 해서 한번 더 감동 적인 오락 활극을 찍고 싶었다 - 감독 이즈츠 카즈유키 난 음지에서 필사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 배경과 시대 까지 아우르면서 지금껏 영화로 만들어 왔다 <박치기 LOVE & PEACE>는 그러한 인간 드라마의 집대성이다. 눈물에 의미가 담겨진 오락영화,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작품이다 – 제작 이봉우 자이니치의 삶 정면으로 다룬 영화
        〈박치기 Love & Peace>〉
        감독 이즈쓰 가즈유키 인터뷰 >>>




イムジン河 悲しくてやりき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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